2026.09.05 2026.09.05 초록우산 점심 후원으로 행복했던 유가네숯불갈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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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나무 댓글 0건 조회 198회본문
우리 아이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선물해 주신 초록우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식당으로 가는 차 안에서부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창밖을 보던 아이들은
유가네숯불갈비에 도착해 ‘지글지글’ 고기 향을 맡으며 “고기가 너무 맛있어요!”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고기와 시원한 냉면, 부드러운 계란찜까지 든든하게 즐겼습니다.
상추에 고기를 야무지게 싸 먹는 아이들을 향해 손님들이 “참 잘 먹네”라고 칭찬해 주자,
예의 바르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의 입가에 ‘싱글벙글’ 웃음꽃이 피어나도록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신
초록우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후원자님의 앞날에도 행복이 ‘반짝반짝’ 가득하시기를
성우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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