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2026.07.18 알루코 여우회와 테미오래에서 7월 활동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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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소희 댓글 0건 조회 8회본문
알루코 여우회 봉사자님과 성우 아동들이 함께 대흥동 테미오래에서 7월 활동 진행되었습니다.
관사는 뭐하는 곳이에요? 라는 질문에 1930년대 지어졌으며 충남도청 공무원들이 사용하던 숙소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냥 오래된 집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던 아동들이 관사를 방문하면서
2012년도까지 숙소로 사용한 흔적에 옛 집의 멋과 현대 물품이 같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각 관사마다 공감(감각, 촉각, 청각, 시각), 테미놀이터(놀이문화, 공예, 예술, 사진 놀이), 집.도시의 시간이란
다양한 주제로 특색있게 꾸며진 전시물을 볼 수 있었으며, 체험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여유와 휴식을 느끼며 게임도 하고 대전이란 도시의 옛 모습도 보다 보니
처음과 다르게 매 순간을 즐기고 흥미로워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저희 아동들이 역사에 대해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주신 알루코 여우회 봉사자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성우 가족들이 다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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